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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l Fruits
슈가애플 (시나몬 애플)  [Sugar-apple] 슈가애플. 시나몬애플로 알려진 회녹색의 과일이다. 맛은 상당히 달콤하며 즙이 많고 신맛은 덜하다. 8월 에서 10월 사이에 수확한다. 파키스탄. 인도 그리고 열대 아메리카지역이 원산지로 학명은 Annona squamosa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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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위트 캘러베시, 스위트 컵, 콘치 애플- 원산지는 카리브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북부지역으로 다른 열대과일보다 향이 진하고 두꺼운 껍질을 갖고 있다. 스위트 캘러베시는 주로 생과일과 음료로 이용된다. [상세이미지]
2. 스위트솝, 슈가애플- 스위트솝(sweetsop)의 정확한 원산지는 알 수 없으나, 열대지역에서 자라는 나무로 동남아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슈가애플(sugar apple)로 불린다.스위트솝의 잎은 얇고 길게 늘어진 달걀 모양이고, 꽃은 녹색, 열매는 녹색으로 솔방울과 비슷한 모양이다. 커스타드 애플(custad apple)보다 크고 맛도 달다. [상세이미지] 3. 캐슈넛, 캐슈애플,캐슈- 캐슈(cashew)의 과일을 캐슈넛이라고 한다. 옻나무과의 나무로 옻과 같은 액체가 나무껍질속에 있다.된다. 캐슈너트(cashew nut)에는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어 널리 식용하며, 약 50%의 기름을 함유하고 있다. 날것으로 또는 불에 구워서 먹거나 잼을 만든다. 또한 줄기로부터 채취된 수지는 제본이나 목공에 이용되며, 목재는 가구나 보트 제작에 쓰인다. [상세이미지]
4. 말레이애플, 마운튼애플- 말레이애플(Syzygium malaccense)은 사과정도의 크기에 윤기나는 과피와 짙은 붉은색을 띤 모양이 아름다운 과일이다. 과육의 맛은은 아삭아삭하며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다. 그러나 과피의 색이 희거나 핑크색의 종류도 있다. 원산지는 말레이반도이다. [상세이미지] 5. 로즈애플- 열매는 장과(漿果)로 3∼5㎝의 달걀 모양이며 장미와 같은 향기가 난다. 맛은 과즙이 적은 해면상 육질로 단맛이 적고 담백하다. 날것으로 먹는 외에 잼의 재료로 사용하며, 향기를 내기 위해 열매로 만든 젤리나 술에도 이용된다. [상세이미지]
6. 인도대추, 인디언 주주브- 갈매나무과(科) 멧대추나무속(屬)의 상록 관목으로 잎은 뒤쪽이 적갈색에 털이 있고, 신맛이 나는 둥글고 빨간 작은 열매를 맺는다. indian jujube는 인도가 원산으로 열대와 아열대 전반에서 재배가 된다.신선한 열매는 날것으로 먹고, 청량음료를 만들기도 하고, 건조시켜 캔디로 만들어 보관한다. [상세이미지]
7. 커피자두,인도버찌- 인도자두(Flacourtia jangomas Rausch.)는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 열대지역이 원산으로 커피자두(coffee plum),인도버찌(Indian cherry,Indian plum),Paniala로 불린다. 열대상록나무로 10m의 높이까지 자라며,잎은 광택이나고 꽃은 향기롭다. 열매의 색은 붉은 빛이도는 어두운 자주색으로 수분이 많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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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렌지, 스위트 오렌지- 당귤(唐橘)나무, 오렌지로 부르며 학명은 Citrus sinensis 이며 영어로는 스위트오렌지(sweet orange), 서반아어권에서는 naranja dulce로 불린다. 열매는 단맛이 풍부하여 날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고, 귤처럼 생겼지만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고 속이 충실한 것이 다르다. [상세이미지]
2. 사워 오렌지, 나랑하 아그리아- 사워오렌지의 열매는 껍질이 두껍고 씨가 많으며 즙(汁)도 많고 신맛이 강하다. 원산지는 인도이며 육로로 서진(西進)한 것이 사워오렌지, 동진(東進)한 것이 광귤나무의 품종군으로 분화되었다. 열매는 약용, 욕탕료(浴湯料)로 알려져 있으며 옛날에는 마른 과일껍질을 모기향으로 사용하였다. [상세이미지] 3. 포멜로- 오렌지·레몬과 같은 종류이며 말레이시아와 폴리네시아가 원산지로 추정된며 나무의 키는 6~13m에 달한다. 흰색의 큰 꽃이 핀 뒤, 매우 큰 구형 또는 거의 배처럼 생긴 열매가 맺힌다. 열매는 그레이프프루트와 비슷하고 레몬처럼 노란색이며 찌르듯 자극적이고 시큼하지만 맛이 좋다. 과육은 파르스름하거나 붉은색이며 껍질이 벗겨진다. [상세이미지]
4. 파파야, 레초사-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이며 아열대지방에서도 과수로 재배된다. 파파야,레초사로 불리며, 어린 잎과 덜 익은 열매는 야채로, 익은 열매는 과일로 이용되며, 유액에서 채취되는 단백질분해효소 파파인은 맥주의 청징제(淸澄劑)나 육류의 연화제로 이용된다. [상세이미지]
5. 드레곤 프루츠, 피타야- 드래곤프루츠의 열매는 타원형으로 무게는 300g~600g정도이며, 꽃봉오리 꽃 열매 줄기를 모두 먹을 수 있다. 용과(피타야)는 중금속 해독작용이 뛰어난 천연 알부민을 비롯하여 비타민,칼슘, 인, 철분 등 인체에 유효한 미네랄 성분과 항산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공해에 찌든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기능성 과일로 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상세이미지]
6. 그레이프 프루트- 우리나라에서는 자몽으로 불리며 포멜로, 또론하로도 불린다. 여러 과일 중에서 오렌지와 레몬 다음으로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상세이미지]
7. 애플 캐터스- 가이아나,베네수엘라가 원산지인 원주형선인장(기둥선인장)은 높이가 9m까지 자라며 원주의 직경은 15cm이다. 이스라엘과 남아메리카에서 많이 경작된다. 이 선인장의 꽃은 백색이며, 빨간과일의 흰 과육부분을 먹는다. 맛은 뜹뜰하고 달콤하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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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보티카바- 자보티카바는(Jaboticaba) 브라질이 원산지인 미르키아리아 카울리플로라(M. cauliflora)와 미르키아리아 자보티카바(M. jaboticaba)를 일컫는다. 열매는 밤색이 도는 자주색이고 끝이 둥글거나 또는 약간 편평하며 1~4개의 씨가 들어 있다. 과육은 즙이 많고 맛이 있으며 투명한 흰색이거나 또는 장밋빛을 띤다. 잼 및 포도주로 가공하여 이용한다. [상세이미지] 2. 잠보란, 자바플럼- 잠보란(Jambolan)은 인도네시아,인도가 원산지로 수리남 등지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다. 열대상록수종인 잠보란은 높이가 50-100피트로 자란다. 은 백색의 꽃이 피며, 열매는 자주색으로 수분이 많고 달콤하며 신맛이 난다. [상세이미지] 3. 라임- 라임 열매의 과육은 황록색이고 연하며 즙이 많고 신맛이 나며 레몬보다 더 새콤하고 달다. 열매는 피클이나 처트니로 만들고, 즙액은 음료수·음식·화장품 등의 향기를 내는 재료로 쓰며, 홍차·샐러드·프라이·불고기와 생선구이 등에 양념으로도 쓴다. [상세이미지] 4. 리치열매- 중국 남부 원산이며, 과수로 흔히 재배한다. 과일은 자연색이 아름답고 맛과 향이 풍부해서 이국적인 산물로서 인기가 높다. 하지만 수확 후에 과일을 처리하지 않으면 빨간 과피가 갈색으로 변하며 말라버린다. 중국 남부에서는 과일 중의 왕이라고 한다. [상세이미지]
5. 탄제린, 온주밀감- 탄제린은 오렌지의 변종으로 온주밀감으로 불리는 과일이다. 열매의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다.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유럽 남부와 미국 남부에서 많이 재배한다. 부드럽고 즙(汁)이 많으며 맛이 좋은 과육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상세이미지]
6. 가이아나 밤나무, 말라바 밤- 말라바밤나무의 원산지는 남부멕시코,가이아나,북부브라질지역으로 가이아나밤나무,와일드체스넛,까스따냐 데 아구아로도 불린다. 말라바밤의 씨는 땅콩이나 밤과 같이 굽거나 볶아서 먹고, 잎과 꽃은 야채로도 먹는다. [상세이미지]
7. 마카다미아 넛- 마카다미아넛나무는 호주와 인도네시아가 원산지로 높이가 15-20m에 이르는 큰 상록교목이다. 열매의 씨에 소금을 친 것이 마카다미아넛이다.샐러드,맥주안주 또는 아이스크림의 원료로 이용된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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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즈베리(나무딸기),복분자- 라즈베리(나무딸기)에는 철분과 비타민 C가 들어 있다. 열매는 날것으로 먹거나, 크림이나 아이스크림 등과 함께 후식으로 먹기도 한다. 나무딸기 열매로 만든 잼이나 젤리는 아주 인기가 높다. 또한 과자의 속을 채우거나 술에 넣어 향기를 내는 데 쓰기도 한다. 라즈베리는 나무딸기,산딸기 또는 복분자라고 불린다. [상세이미지]
2. 자바애플,왁스애플,물사과- 말레이지아와 인도네시아가 원산지인 상록교목식물로 나무의 수명이 수 십 년에 이른다. 크게는 12m의 큰나무로 성장하기도 한다. 꽃은 백색으로 약 2.5cm정도이며,과일의 색은 붉으스름한 색이다. 과일의 맛은 감미롭고 수분이 많으며 씹을때 사각사각하다, 주로 동남아시아의 열대지역, 카리브해에서 경작된다. [상세이미지]
3. 미라클 프루츠, 미라클 베리- 열대 습윤 저지대에 주로 서식하는 식물로 원산지는 서아프리카의 열대 지방이다. 상록 관목이며 약 5m 높이까지 자란다. 꽃 색깔은 흰색이다. 열매는 1개의 씨를 간직하고 있으며, 길이는 3cm 정도 된다. 오래전에 발견된 열매인데 너무 빨리 시들어버려 이용하지 못하였으나 최근(몇년전)에 일본의 한 카페에서 미라클프루츠 쥬스를 디져트용으로 사용한다는 해외뉴스가 소개되기도 했다. 아무리 신 음식을 먹어도 이 열매나 즙을 먹으면 달콤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상세이미지] 4. 구아바- 아메리카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재배식물로 아열대지방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다. 열매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길이는 5∼12cm, 지름은 5∼7cm 정도이다. 연한 붉은빛으로 익고 향기를 풍기며 작고 단단한 종자가 여러 개 들어 있다. 과육은 즙이 많고 달콤하며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날로 먹거나 통조림·과바젤리·과바치즈·잼 등의 원료로 쓴다. [상세이미지]
5. 실론 구즈베리- 관목 또는 작은나무로 6m까지 크게 자라기도 한다. 과실은 2-3cm의 크기로 작은 몇개의 씨가 있으며 과즙은 신맛이 강하다. 맛은 구즈베리와 비슷하여 실론 구즈베리로 부르기도 한다. [상세이미지]
6. 로젤, 레드 소렐- 서아프리카가 원산지로 꽃받침 부분을 먹기 위해 재배하는 식물이다. 로젤레는 다년생 식물이지만 재배할 때는 1년생 식물처럼 기르고, 씨로 번식시킨다. 열대지역의 기름지고 배수가 잘 되는 땅에서 가장 잘 자라며 생장기간에는 매달 평균 250㎜의 강수량이 필요하다. 잎과 잎자루는 짙은 녹색에서 붉은 빛이 도는 것까지 다양하며, 꽃은 황백색이나 엷은 노란색이다. [상세이미지]
7. 코코 프럼, 팻 포크-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열대지역이 원산지이다. 키가 9m까지 자란다. 녹색의 잎은 둥글고 반짝거리며, 꽃은 흰색이고 무리지어 핀다. 열매는 길이가 4㎝에 이르는 과육질의 핵과(核果)인데 달콤하지만 별로 맛이 없으며 설탕절임을 만드는 데 쓴다. 미국 아열대지역에서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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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라나디야- 자이언트 그라나딜라(영어권)는 덩굴식물로 10-15m의 높이까지 자란다. 열대지방이 원산으로 남미, 카리브해,인도네시아등지에서 프랜테이션형태로 재배된다. 여러 형태의 변종이 있으며, 열매 안쪽의 과육은 야채 또는 레몬 또는 라임쥬스로 맛을 내 디저트의 과일로 이용하며. 오래된 덩쿨의 뿌리는 고구마 처럼 먹기도 한다. [상세이미지]
2. 비림비- 블림빙나무의 높이는 3∼18 m 로 꽃은 자갈색(紫褐色) 또는 자홍색이다. 열매는 타원체 또는 원주형으로 단면을 잘랐을 때 별모양을 하고, 5∼10 cm의 크기이다. 신맛이 강하여 그냥 먹기는 어렵고,피클,잼 등을 만들고 육류를 조릴 때와 카레 등에 넣어서 먹는다. 목재는 백색이며 이용 가치가 많다. 인도네시아, 필리핀,버마, 실론등 열대아시아와 카리브해,남미에서 경작된다. [상세이미지] 3. 카니스텔,에그플루츠,엘로우사포테- 분홍빛이 도는 흰색의 작은 꽃들이 피고 붉은빛의 목재는 단단하고 잘 상하지 않는다. 열매는 8㎝ 정도의 긴달걀꼴이며, 열매과육은 노랗고 향긋하며 단맛이 난다. 종자껍질은 검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하다. [상세이미지] 4. 시트론- 지중해 지역과 서인도제도에서 주로 재배하고 있다. 키가 3.5m 정도까지 자라며 가시달린 가지가 불규칙하게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육은 시거나 단맛이 나고 단단하며 유용하게 쓰이는 유일한 부분이다. 두꺼운 껍질은 벗겨서 소금 또는 설탕에 절여 절임식품으로 판매한다. 변종인 에트로그(Etrog) 열매는 유대인의 종교의식에 쓰인다. [상세이미지]
5. 수리남체리- 수리남체리[Eugenia uniflora L.]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 소교목으로서 높이 약 11m까지 자란다. 꽃은 흰색이고 꽃이 핀 지 60∼80일이 지난 뒤인 5월에서 7월 상순에 걸쳐 수확한다. 열매는 핵과(核果)로서 둥글거나 심장형이며 지름 약 2cm이고 노란빛을 띤 검붉은색이다. [상세이미지]
6. 바베이도스 체리, 웨스트인디언 체리- 영어권에서는 바베이도스 체리, 웨스트인디언 체리로, 서반아어권에서는 아세로라(Acerola), 쎄레자(cereza)로 불린다. 서인도제도, 텍사스 남부에서 남쪽으로 남아메리카 북부에까지 퍼져 자라며, 비타민 C가 풍부한 열매를 맺는다. 이 열매는 설탕절임이나 상업용 비타민제를 만드는 데 쓰인다. [상세이미지]
7. 브레드넛(Breadnut),빵나무-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가 원산지로 유럽인에 의해 열대아메리카로 퍼진 후 열대아메리카지역에서도 과수로 많이 재배되고 있다. 높이 15m, 지름 30cm에 달한다. 열매는 타원형에서 구형으로 변하며 길이 15∼25cm로 노란색으로 익으며 겉에 가시 같은 돌기가 빽빽이 난다. 종자는 둥글고 지름 2∼2.5cm로 섬유질의 과육으로 싸여 있다. 과육에는 녹말이 들어 있으며 감자맛과 비슷하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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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석류,그라나다,파머그레넛-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이고, 단단하고 노르스름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 속에는 많은 종자가 있다. 먹을 수 있는 부분이 약 20%인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쓴다. 종류는 단맛이 강한 감과와 신맛이 강한 산과로 나뉜다. 영어권에서는 파머그레넛(pomegranate), 라틴어권역에서는 그라나다(granada)로 불린다. [상세이미지]
2. 구야바노(Guayabano),그라비올라(Graviola),사우어솝(Soursop)- 열매는 15~22cm 크기로 무게는 1~2kg이나 되는데 큰 경우는 6kg이나 나가는 것도 있다. 열매의 겉껍질은 단단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구부러진 바늘 모양의 가시가 있는 것이 독특하다. 과실을 보면 잘 익었을 때 황녹색을 띠는데, 속껍질을 보면 흰 색의 해면조직속 과육에 과즙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상세이미지]
3. 카이미토- 스타애플로 알려진 과일로 반으로 가르면 별모양의 무늬를 가지고 있다. 과육이 부드럽고 즙이 많아서 대개 스픈으로 떠서 먹는다. 푸른색과 보라색이 있으며 연보라색의 것이 더 달콤하다. 1월에서 3월까지 수확한다. [상세이미지]
4. 칼라만시- 탁구공만한 크기에 레몬처럼 생긴 과일이다. 필리핀 사람들이 상당히 즐겨먹는 과일로 보통 간장등에 즙을 섞어 소스로 먹거나 요리할때 신맛을 낼때 생선 비린내등을 없앨때 사용한다. [상세이미지]
5. 랑카- 잭프룻(Jack Fruits)이라고도 불리우는 녹황색의 과일이다. 상당히 큰 과일로 큰것은 무게가 20Kg에 달하는 것도 있다. 과육은 그냥 먹거나 샐러드로 해먹는다. 냄새가 상당히 강한 편이다. 2월에서 7월 사이에 수확한다. [상세이미지]
6. 란조네스, 랑삿- 황갈색의 작은 감자모양을 하고 있으며 껍질 속에는 마늘쪽모양의 과육이 자리 잡고 있다. 수확기는 8월 에서 11월이다. 랑삿은 말레이반도, 태국, 보르네오섬 등이 원산지인 과일이다. 그에 따라 이름도 태국과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모두 같이 "랑삿(langsat)"이다. 필리핀에서는 "란조네스"(lanzsones)라고 부른다. [상세이미지]
7. 망고-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과일로 아직 익지않은 초록색과 완전히 익은 노란색이 있다. 단맛이 많이 나며 우나라의 복숭아와 비슷한 맛이 난다. 그냥도 도 많이 먹지만 쥬스로도 많이 먹는다. 4월에서 6월 사이에 수확한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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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류,그라나다,파머그레넛
- 구야바노(Guayabano),그라비올라(Graviola),사우어솝(Soursop)
- 카이미토
- 칼라만시
- 랑카
- 란조네스, 랑삿
- 망고
- 망고스틴
- 파파야
- 람부탄
- 맘미애플
- 아먼드
- 파인애플
- 아떼모야
- 그라나디야
- 비림비
- 카니스텔,에그플루츠,엘로우사포테
- 시트론
- 수리남체리
- 바베이도스 체리, 웨스트인디언 체리
- 브레드넛(Breadnut),빵나무
- 라즈베리(나무딸기),복분자
- 자바애플,왁스애플,물사과
- 미라클 프루츠, 미라클 베리
- 구아바(Guava)
- 실론 구즈베리
- 로젤, 레드 소렐
- 코코 프럼, 팻 포크
- 자보티카바
- 잠보란, 자바플럼
- 라임
- 리치열매
- 탄제린, 온주밀감
- 가이아나 밤나무, 말라바 밤
- 마카다미아 넛
- 오렌지, 스위트 오렌지
- 사워 오렌지, 나랑하 아그리아
- 포멜로
- 파파야, 레초사
- 드레곤 프루츠, 피타야
- 그레이프 프루트(Citrus paradisi Macf.)
- 애플 캐터스
- 스위트 캘러베시, 스위트 컵, 콘치 애플
- 스위트솝, 슈가애플
- 캐슈넛, 캐슈애플,캐슈
- 말레이애플, 마운튼애플
- 로즈애플
- 인도대추, 인디언 주주브
- 커피자두,인도버찌
- 퍼플몸빈
- 스페인라임(Spanish lime; Melicoccus bijugatus L.)
- 마메이 사포테(mamey sapote)
- 두리안(Durian)
- 코코넛(Coconut)
- 치코열매(Chico Fruits)
- 구아바 (guava)로 알려진 과일-Bayaba
- 슈가 애플(시나몬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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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스편집실:오래된 비디오의 디지털변환(Avi,mpg,dvd,cd)작업. 색보정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가 원산지로 유럽인에 의해 열대아메리카로 퍼진 후 열대아메리카지역에서도 과수로 많이 재배되고 있다. 높이 15m, 지름 30c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에서 긴 타원형으로 길이 40∼80cm이며 딱딱하고 가장자리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열매는 타원형에서 구형으로 변하며 길이 15∼25cm로 노란색으로 익으며 겉에 가시 같은 돌기가 빽빽이 난다. 종자는 둥글고 지름 2∼2.5cm로 섬유질의 과육으로 싸여 있다. 과육에는 녹말이 들어 있으며 감자맛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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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섬지역 원주민의 주요 식량자원 중의 하나이며, 얇게 잘라서 굽거나 쪄서 먹는다. 가루로 만들어서 과자의 원료로 사용하고 땅속에서 발효시켜 쓰기도 한다. 주요 식량자원이므로 빵나무라는 이름이 생겼고, 꽃은 연중 피어서 열매를 맺는다. 종자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2가지 계통이 있다. 나무껍질에서 섬유를 채취하고 목재는 건축에 사용한다. 영어권에서는 브레드넛(Breadnut), 서반아어권에서는 프루타 데 까스따뇨(Fruta de castano)로 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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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영상(화면)의 캡처이미지,디카사진의 초상화,연필화제작-오호스편집실(호정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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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소발라누스과(─科 Chrysobalanaceae)에 속하는 상록교목.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열대지역이 원산지이다. 키가 9m까지 자란다. 녹색의 잎은 둥글고 반짝거리며, 꽃은 흰색이고 무리지어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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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는 길이가 4㎝에 이르는 과육질의 핵과(核果)인데 달콤하지만 별로 맛이 없으며 설탕절임을 만드는 데 쓴다. 미국 아열대지역에서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영어권에서는 팻 포크(Fat pork), 코코 프럼(coco plum), 서반아어권에서는 이카코(Icaco)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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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캡처이미지,캠영상 화면캡처이미지의 초상화(연필화)제작. 포토샵드로잉-오호스편집실(호정미디어)♤ 잠보란(자바플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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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란(Jambolan)은 인도네시아,인도가 원산지로 수리남 등지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다. 열대상록수종인 잠보란은 높이가 50-100피트로 자란다. 은 백색의 꽃이 피며, 열매는 자주색으로 수분이 많고 달콤하며 신맛이 난다. 영어권에서는 잠보란(Jambolan), 자바플럼(Java plum)으로 불리며, 스페인어권에서는 페수아 에스트란헤라(Pesjua extranjera)로 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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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영상, 비디오테입 영상의 이미지캡처작업(초상화,연필화제작) : 오호스편집실(호정미디어)
♧ 라임트리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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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lime)은 인도 북동부에서 미얀마 북부와 말레이시아가 원산지로 아열대·열대 지방에서 널리 재배한다. 높이는 5m이고 줄기는 뭉쳐난다. 꽃은 사계절 내내 흰색으로 핀다. 열매는 넓은 타원 모양이고 액과이며 지름이 4cm이고 작은 젖꼭지 모양의 돌기가 있다. 열매가 익으면 껍질이 얇아지고 초록빛을 띤 노란 색이 된다. (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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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열매의 과육은 황록색이고 연하며 즙이 많고 신맛이 나며 레몬보다 더 새콤하고 달다. 열매는 피클이나 처트니로 만들고, 즙액은 음료수·음식·화장품 등의 향기를 내는 재료로 쓰며, 홍차·샐러드·프라이·불고기와 생선구이 등에 양념으로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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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e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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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스편집실(호정미디어):비디오영상, 캠영상속의 이미지 캡처-초상화(연필화)제작 ♧ 탄제린(온주밀감): 오렌지의 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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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제린은 오렌지의 변종으로 온주밀감으로 불리는 과일이다. 열매의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다.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유럽 남부와 미국 남부에서 많이 재배한다. | |
이 나무는 다른 오렌지 나무보다 키가 작고, 가느다란 어린가지와 창(槍) 모양의 잎을 갖는다. 열매는 한쪽이 약간 납작하며, 껍질이 헐렁하고 두껍고 빨간색이 도는 오렌지색을 띠며 한 조각씩 쉽게 나누어진다. 부드럽고 즙(汁)이 많으며 맛이 좋은 과육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미네올라(Minneola)·올란도(Orlando)·덴시(Dancy)·세미놀(Seminole) 같은 변종들이 잘 팔리고 있다. 향기로운 껍질에서 추출한 기름은 여러 조미료와 리큐어의 특별한 성분으로 이용된다. 탄젤로(tangelo)는 그레이프푸르트와 탄제린을 교배시켜 만들어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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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스편집실(호정미디어):캠영상,비디오테입의 녹화영상의 이미지캡처-초상화제작
♤ 말라바 밤나무(가이아나 밤나무)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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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바밤나무의 원산지는 남부멕시코,가이아나,북부브라질지역으로 가이아나밤나무,와일드체스넛,까스따냐 데 아구아로도 불린다. 말라바밤의 씨는 땅콩이나 밤과 같이 굽거나 볶아서 먹고, 잎과 꽃은 야채로도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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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바 밤나무(Malabar chestnut)는 상록수 나무로 일반 환경에 잘 적응한다. 원래부터 그 과실은 식품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윤이 나는 밝은 녹색을 띤 손바닥 모양의 잎이 우리 주변 환경 미화에 적합하다는 점이 발견되어 가로수나 정원용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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